' 에디킴 - My Love ' kennel



두 번째 미니앨범 [SING SING SING]




사랑하는 연인에게 불러주는 달콤한 세레나데로
에디킴표 러브송이다.
그녀의 이름보다 'My Love'로 부르는 게 안 어색할 정도로 
그녀의 모든 것이 예쁘게 느껴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.
처음에는 피아노 선율만으로 이루어졌던 곡이었으나, 편곡 과정에서 악기를 추가하여
풍부한 사운드로 재탄생되었다.







너의 이름보다 오늘은 이렇게 널 부를게 
My love my love my love
요즘 나 이상하다 이런 게 안 어색하다
넌 점점 날 바꾸고 있어

널 만지려다 그만 내 손을 숨겼어 소중하니까 
애꿎은 피아노 만지다가 떠올랐던 멜로디

어때 내 목소리 뛰는 가슴소리 너에게 닿으면
내 맘 좀 알아주라 너에게 미쳐가는 날
헝클어진 머리 끝없는 잔소리
그 모든 것들도 사랑할 수 있어
넌 그래도 결국 예쁠 거니까

- 에디킴, My Love 中 -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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